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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540){ rate = (540/wd); ht = ht*rate wd= 540; } /*기사 본문 유형별 포토 팝업 탭 div*/ a.pop_btn_mov { width:90px; height:90px; display:block; position:absolute; top:50%; left:50%; margin-top:-45px; margin-left:-45px; background: url(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2/type_mov_onoff.png) no-repeat 0px 0px; } a.pop_btn_mov:hover { background-position: 0px -98px;} a.pop_btn_mov img {display:none;} document.getElementById("artImg1").style.width = wd; document.getElementById("artImg1").style.height = ht; 석연찮은 실격과 판정 번복. 롤러코스터 같은 하루였다. 런던올림픽 남자 수영 자유형 400m에서 올림픽 2연패에 도전했던 박태환은 점심도 제대로 못 먹고 컨디션은 엉망이 됐지만 혼신의 힘을 다해 값진 은메달을 따냈다. 박태환이 29일 자유형 400m 결선이 끝난 뒤 아쉬워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오전 11시 50분 FINA로부터 답변 문서가 왔다. 박태환은 출발 자세에서 어깨와 몸을 움직여 명백한 부정출발로 간주, 실격처리했다. 판정에 불복하려면 상소위원회(Jury of Appeal)에 항소하라는 내용이었다. 한국 선수단은 곧바로 항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수영에선 스타팅 블록 뒤에 자리 잡은 출발 심판이 육안으로 선수들의 스타트를 살피고 문제가 있으면 심판위원장에게 보고한다.오후 2시 30분, FINA에서 박태환의 실격 문제를 다룰 상소위원회를 열겠다고 알려왔다. 각국 수영연맹회장과 국제연맹 회장단으로 구성된 상소위원회는 스타트 라인 위쪽에 설치된 카메라에 녹화된 영상을 보면서 한 시간쯤 회의를 했다. 지난 25년간 판정이 바뀐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기흥 단장과 이동운 대한수영연맹 총무이사는 경기장 안의 FINA 사무실 근처에서 발을 동동 굴렀다.◇극적인 실격 판정 취소오후 3시 40분 FINA 코넬 마르쿨레스쿠(스위스) 사무총장이 찾아와 박태환의 실격 판정이 취소됐다고 전했다. 그는 "박태환이 어깨를 움직이긴 했지만, 고의적이 아닌 선수의 습관이라 레이스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마르쿨레스쿠 총장은 AP와의 인터뷰에서 출발심판이 박태환의 실격을 요구했던 이유에 대해 "아마 실수(Human error)가 아니었을까"라고 말하기도 했다. var wd = 450; var ht = 438; var rate = 0; if(wd>540){ rate = (540/wd); ht = ht*rate wd= 540; } /*기사 본문 유형별 포토 팝업 탭 div*/ a.pop_btn_mov { width:90px; height:90px; display:block; position:absolute; top:50%; left:50%; margin-top:-45px; margin-left:-45px; background: url(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2/type_mov_onoff.png) no-repeat 0px 0px; } a.pop_btn_mov:hover { background-position: 0px -98px;} a.pop_btn_mov img {display:none;} document.getElementById("artImg2").style.width = wd; document.getElementById("artImg2").style.height = ht; 실격 번복 사실을 전해 들은 박태환은 부랴부랴 결선을 준비했다. 예선에서 충격적인 결과를 접한 그는 선수촌에 돌아와서도 거의 점심밥을 먹지 않았다. 정상적인 경우엔 오전 예선을 마치면 저녁에 열릴 결선을 대비해 식사와 휴식, 워밍업을 하며 컨디션을 조절한다. 하지만 박태환은 낮잠을 자며 쉬어야 할 시간에 방에서 마음을 졸였다. FINA의 실격 번복 결정이 내려진 다음에야 방에서 나와 간단하게 배를 채웠다. 그러곤 선수촌 근처 보조 수영장에서 몸을 풀고 오후 5시 30분쯤 아쿠아틱스 센터로 향했다. 박태환 전담팀을 운영하는 SK텔레콤의 권세정 매니저는 "보조 수영장에서 마이클 볼 코치가 박태환에게 몸이 왜 이렇게 무겁냐라며 걱정하더라"라고 했다.우여곡절 끝에 출전한 결선. 박태환은 초반부터 세계신기록 페이스로 선두를 지키다 300m 턴 이후 쑨양에게 따라잡히더니 조금씩 뒤처졌다. 4년 전 베이징올림픽에서 선보였던 폭발적인 막판 스퍼트는 없었다. 박태환은 쑨양에 1.92초 늦은 2위로 레이스를 마쳤다.서동원 한국선수단 주치의(바른세상병원 대표원장)는 "선수가 정신적 충격을 받으면 심박수가 증가하고 혈압이 올라가며, 근육의 과도한 긴장이 피로를 유발시키므로 에너지 소모를 촉진하게 된다"면서 "박태환도 실격 소동 탓에 페이스를 잃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박태환은 경기 후 믹스트 존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 같은 아시아 선수이면서 우승을 차지한 쑨양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하지만 상소 결과를 기다리며 답답했던 순간을 이야기할 땐 "아유, 미치겠네"라면서 가슴을 두드렸다. 그러곤 끝내 눈물을 훔쳤다. --> 기사 바로가기" target="_blank"> [런던 2012] 4년보다 긴 실격 4시간… 박태환, 눈물 왈칵 바른세상병원 2012-07-30
249 Football buff joins Olympic medical team 바른세상병원 20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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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540){ rate = (540/wd); ht = ht*rate wd= 540; } /*기사 본문 유형별 포토 팝업 탭 div*/ a.pop_btn_mov { width:90px; height:90px; display:block; position:absolute; top:50%; left:50%; margin-top:-45px; margin-left:-45px; background: url(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2/type_mov_onoff.png) no-repeat 0px 0px; } a.pop_btn_mov:hover { background-position: 0px -98px;} a.pop_btn_mov img {display:none;} document.getElementById("artImg1").style.width = wd; document.getElementById("artImg1").style.height = ht; 그래픽=양인성 기자 in77@chosun.com 한국 수영의 대들보인 박태환의 체형은 미끈한 유선형이다. 근육이 우람한 보디빌더와 달리 상체 근육이 부드럽고 매끈한 곡선을 이루는 게 특징이다. 선체가 길고 납작하면서 좁은 경주용 보트의 형태를 떠올리면 된다.박태환의 체형은 물 위를 날렵하게 달리는 경주용 보트와 비슷하다. 물과 부딪혀도 저항으로 인한 소용돌이가 생기지 않는다. 물이 미끄러지듯 몸 뒤쪽으로 쉽게 빠져나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적은 에너지를 가지고 빠르게 스트로크를 할 수 있다.그가 단거리인 자유형 200m, 중거리인 400m뿐 아니라 장거리인 1500m에서도 성적을 낼 수 있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물을 잘 탈 수 있는 몸에 근력이라는 모터를 달았기 때문이다.2008 베이징올림픽 수영 8관왕을 이룬 미국의 마이클 펠프스는 전형적인 유선형 체형이다. 그는 물의 저항이 적은 체형과 긴 발, 부드러운 다리를 최대한 이용해 물속에서 초속 3m가 넘는 속도로 돌핀킥을 하며 잠영을 한다. 수면으로 떠오르면 203㎝에 이르는 윙 스팬(양팔을 벌렸을 때의 총 너비)을 활용해 힘차게 뻗어나간다.올림픽에서 가장 많은 금메달(47개)이 걸린 육상도 종목에 따라 체형이 나뉜다. 트랙 종목은 단거리냐 중·장거리냐에 따라 몸이 다르다. 우사인 볼트(자메이카) 같은 단거리 선수는 속근(빠르게 수축하는 백색근) 덩어리의 근육질 체형이 대부분이다. 10초 안에 승부를 내야 하는 단거리에선 근육에 저장된 에너지를 바로 쓸 수 있는 속근이 많아야 한다.볼트의 허벅지 둘레(76㎝·30인치)는 일반 성인 여성의 허리보다 굵다. 근육 부피가 지근(수축 속도가 느린 적색근)보다 세 배 정도 큰 속근의 비율이 75%에 이르기 때문이다. 볼트는 강력한 속근 섬유를 갖고 있어 큰 보폭을 유지하면서도 강하게 지면을 박차고 나갈 수 있다.이에 반해 마라토너 등 장거리 선수들은 가는 근육인 지근이 발달해 마른 체형을 유지한다. 지근은 근육 속에 에너지원이 없어 가늘지만, 심장에서 오는 피를 이용해 바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어 장거리 종목에 적합하다.육상 필드 종목도 마찬가지다. 순간적인 힘을 내는 투척(포환·해머·창·원반) 선수들이 속근을 잔뜩 키운 우람한 체격이라면, 멀리뛰기 등 도약 선수들은 지근 비율이 높은 젓가락형이 많다. 러시아의 여자 장대높이뛰기 선수인 옐레나 이신바예바는 깡마른 체형에 선명한 복근으로 유명하다. 공기 저항을 덜 받고 높이 뛰어오르려면 허리의 힘이 강하고 몸이 가벼워야 한다.한국 남자 기계체조의 기대주인 양학선 선수의 몸은 I자에 가깝다. 최대한 높이 날아올라야 하기 때문에 몸이 가벼우면서도 온몸이 단단한 근육으로 뭉쳐 있어야 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신체가 탄력을 가져야 한다. 새를 떠올리면 쉽다. 새는 속이 비어 있는 가벼운 뼈와 깃털, 강한 근육 덕분에 비행에 최적화되어 있다.체조 선수들은 피부 아래에 바로 근육이 있을 정도로 체지방이 거의 없다. 보통 성인의 평균 체지방률이 15~20%인 데 비해 양학선의 체지방률은 한 자리 수를 유지한다. 하루 열량 섭취도 일반인의 3분의 1도 되지 않는 1000㎉ 정도이다. 단백질도 식물성만 섭취한다. 하루 800~900㎉를 먹는다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식단 수준이다. 올림픽 금메달 몸매는 따로 있는 셈이다. --> 기사 바로가기" target="_blank"> 장미란 통나무 몸매? 천만에, 근육질 S라인 바른세상병원 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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